‘월드옥타 아들레이드지회 설립 2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월 22일 호주 아들레이드에 있는 일렉트라 하우스 호텔에서 열렸다.

월드옥타(World-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아들레이드지회는 지난 2005년 4월 26일 설립됐다. 초대 회장은 정경옥 지회장이었고, 지금은 김효석 지회장이 이끌고 있다. 월드옥타 아들레이드지회는 차세대 무역스쿨과 지역활성화 대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에 따르면 월드옥타 아들레이드지회 설립 20주년 기념식은 월드옥타 본회 박종범 회장, 천용수 전 회장, 주호주한국대사관 심승섭 대사가 보내온 축사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박종범 회장은 “아들레이드지회는 지난 20년간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확장과 글로벌 경제 협력에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왔다”고 축하했다.